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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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메르스 \"함께 이겨내자\"(수퍼)
◀ANC▶ 울산에는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은 곳곳에서 여전합니다. 대중교통과 병원처럼 메르스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곳마다 메르스 이겨내기가 한창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를 타고 내리는 사람들 가운데 심심찮게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보입니다. 울산...
서하경 2015년 06월 22일 -

이브닝:울산] 가는 멸치 잡이 한창..반찬용 인기\/수퍼
◀ANC▶ 요즘 동해안에서는 멸치 중에 크기가 가장 작은 세멸치 잡이가 한창입니다. 칼슘이 풍부해 반찬용으로 인기라는데요,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어둠이 내려 앉기 시작한 울산 서생앞바다입니다. 뱃머리에 불을 밝힌 어선들이 줄지어 늘어서 어민들이 탁탁 소리를 내며 바닷가로 멸치떼를 몹니다. 그...
설태주 2015년 06월 22일 -

강길부, \"UNIST가 울산산업 고도화 앞장서야\"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6\/22) 유니스트에서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유니스트가 울산의 산업 고도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의원은 \"제조업 위주인 울산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혁신을 통한 창업이 이뤄져야 한다\"며, \"UNIST의 이차전지는 기존산업을 고도화하...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내일(6\/23)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치르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내일(6\/23) 울산에서도 실시됩니다. 울산에서는 중학교 61개교에서 만4천968명, 고등학교 43개교에서 만2천104명을 대상으로 국·영·수 3개 과목을 평가합니다. 평가결과는 학생들에게 8-9월쯤 개별 통지되며, 교육부는 오는 11월 학교별*과목별 성취수준을...
서하경 2015년 06월 22일 -

메르스 관리 대상 17명
울산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 지난 주말과 휴일 동안 메르스 관리 대상자는 신규 3명, 해제 4명으로 오늘(6\/22) 1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자가격리 13명, 능동감시는 4명으로 이들의 최종 잠복기 만료일은 28일입니다. 울산시는 자가격리자의 가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
서하경 2015년 06월 22일 -

울산 현대, 인천과 1-1 무승부 '8위 유지'
울산 현대가 어제(6\/21) 저녁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12분 만에 볼 다툼을 하던 수비수 유준수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린 데 이어, 후반 16분 인천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다녔지만 후반 33분 김신욱이 헤딩골을 넣어 패배 위기에...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방역협동조합, 메르스 방지 방역 기부 실시
울산 방역협동조합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재능기부로 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울산 방역협동조합은 오늘(6\/22)부터 메르스 종료 때까지 다중이용 시설인 울산공항과 KTX울산역, 고속버스터미널등지에서 주 1회 방역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시내버스 방역을 강화하고 손소독...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아파트 불..일가족 무사 대피
오늘(6\/22) 오전 5시33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6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거실에서 집주인과 아이 3명이 잠을 자고 있었으나 모두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 있던 조명 스탠드 부근에서 불이 시작...
2015년 06월 22일 -

민노총 울산본부 "대규모 집회 메르스와 무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22)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규모 집회가 메르스를 확산시킨다는 불안감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관계자는 메르스 확산은 무능력한 정부의 책임이며, 울산지역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정당한 쟁의행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먼저 가로 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자신의 통장과 체크카드를 양도한 후 이들의 사기에 속아 입금된 피해자들의 돈을 중간에서 먼저 가로챈 38살 이모씨에게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통장과 체크카드 등을 보이스피싱 일당에 양도한 후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보니스피싱 대출사기에 속아 돈을 ...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