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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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비 하이브리드 버스 7월부터 운행
CNG 하이브리드 버스 1대가 남성여객에 우선 배치돼 이달말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운행됩니다. 환경부가 울산지역에 처음 배정한 CNG 하이브리드 버스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고안된 '저상버스'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천연가스 버스보다 친환경적이고 연비가 뛰어납니다. 울산시는 저상버스와 ...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주택 침입 잠자던 여성 몸 만진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돈을 훔치러 주택에 침입했다가 잠자던 여성의 몸을 만진 46살 박 모씨를 절도와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의 한 주택에 침입한 뒤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의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박씨는 지난달 25일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3...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재난전문 자원봉사단, 메르스 방역 봉사 실시
사단법인 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재난 전문 자원봉사단은 오늘(6\/24)부터 오는 30일까지 메르스 예방 방역 봉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역 봉사에는 이달 초 출범한 방역과 의료,인명구조 등 재난전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가해 경로당과 무료급식소 36곳에서 무독성 공간 살균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무독성 공...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 선거비용 관련 혐의 '전면부인'
선거 비용을 부풀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6\/24) 오후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지난달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장을 검토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혐의 인정 여부를 다음 공판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힌 김 교육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습...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술값 비싸다" 상인 괴롭힌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식당과 노래방 등지에서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새벽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이 비싸다"며 그냥 나가려다가 업주가 술값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화분을 던지는 등 업소 3곳에서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현대중, 사무직 노조와 첫 임단협 전망
올해 처음 조직된 현대중공업 사무직 노조가 회사 측과 처음으로 임단협 교섭을 진행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전국금속노조 산하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 즉 사무직 노조의 요청이 있을 경우, 교섭에 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노조 설립 이래 28년 만에 복수 노동조합으로 신설된 사무직 노조는 과장...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메르스 관리 대상자 11명..'청정지역' 사수
울산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1명으로 전날의 13명보다 2명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메르스 바이러스 잠복기가 만료된 2명이 관리대상에서 해제돼 관리대상자는 자가격리 8명, 시설격리 1명, 능동감시 2명으로 모두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설격리 대상자 49살 박 모씨는 고열로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지난...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낮 최고 26.1도..내일 저녁부터 장맛비
오늘(6\/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5)은 흐리다 저녁부터 모레 오후까지 30에서 6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장맛비가 곳에 따라 시간당 20mm 넘게 내리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내일부터 장맛비 30-60mm
울산지방 오늘(6\/24)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25)부터 모레까지 울산에는 30-60mm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20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
2015년 06월 24일 -

곧 닥쳐올 장마에 발 동동
◀ANC▶ 지난해 여름철 집중 호우로 울주군 서생 지역에서는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닥쳐올 장마에 아직까지 뾰족한 대비책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과 인접한 부산 기장군의 효암천. 수해 복구 공...
유영재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