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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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마.호우 피해예방 총력 대응
울산시는 올해 장마와 우수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2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천 13년 착공한 '우정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최근 완료했습니다. 또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서생면 등지의 재해복구사업...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경제브리핑-->원전해체센터 연내 로드맵
◀ANC▶ 지난주 고리1호기 폐로결정에 따라 정부가 원전해체연구센터 건립 예비타당성조사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혀 유치전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 밖의 경제계 소식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원전해체연구센터 예비타당성조사를 당초 6월말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고리1호...
2015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공소사실 전면 부인
◀ANC▶ 선거 비용을 부풀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6\/24)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김 교육감은 검찰의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덤덤한 표정으로 법정에 출석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선거비용 과다보전 혐의를 ...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이제는 '하이브리드' 버스 시대
◀ANC▶ 울산에 CNG 하이브리드 버스가 첫 배정돼 다음달 1일부터 시내를 주행합니다. 기존 천연가스 버스보다 친환경적이고 연비도 뛰어나 본격 도입되면 울산의 대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차가 제작해 울산 남성여객에 전달한 천연압축가스 ,CNG 하이브리드 ...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지역 7개교 교장 공모 지원율 1.7대 1
교육 현장의 인사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도입한 교장 공모제가 갈수록 지원율이 떨어져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목초등학교와 농소중학교 등 지역 7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9월 1일자로 임기가 시작되는 교장 공모를 실시한 결과 평균 1.7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유영재 2015년 06월 24일 -

심층취재\/빛난 시민의식..울산에 감동
◀ANC▶ 울산 시민들이 만들어 낸 터널안 '모세의 기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50여명의 운전들이 다급한 상황에서 동시에 구급차량을 위해 길을 터주는 영상에 전국적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최지호 기자 멘트 EFF> 응급환자를 ...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울산지법, 세화엠피 회생절차 개시 결정
울산지법 제 10민사부는 포스코플랜텍의 이란 공사대금 66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정도 회장의 세화엠피와 유영이앤엘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세화엠피에 대해 현 대표이사 김병수씨를 법률상 관리인으로 선임했고, 유영이앤엘은 이사인 이경규씨를 관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지역인재 20% 이상 채용" 공공기관에 요청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게 지역인재 채용률을 20%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5월 기준 울산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부산 23.1%, 경남 16.7%보다 낮은 10.3% 수준이었습니다. 울산시는 또 이전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5005번 리무진 버스를 도입했지만 ...
유영재 2015년 06월 24일 -

울산 식수전용댐 저수율 양호
울산지역 식수전용댐 저수율이 식수공급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에 따르면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유효저수량은 천 100만t으로 60%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고 수위도 28.9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m보다 3.9m가 높아 용수공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사...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울주군, 학대피해아동 쉼터 건립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지역에서 처음으로 학대피해아동 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3년 10월 전 국민을 경악하게 만든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피해 아동들을 보호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 박모 씨에게...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