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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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메르스 격리*관찰대상자 감소..울산은 증가
경남 첫 메르스 확진자가 완치돼 퇴원한데 이어, 격리자와 관찰 대상자도 급감했습니다. 경남 메르스대책본부에 따르면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어제보다 173명 줄어든 475명이며, 어제 오후부터 밤사이 추가 의심자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오늘(6\/2...
2015년 06월 20일 -

집회장서 경찰 채증 카메라 빼앗은 조합원 2명 체포
남부경찰서는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50살 김 모씨 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6\/19)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매암동 CJ대한통운 울산지사 앞 집회 과정에서 경찰의 채증 카메라를 빼앗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CJ대한통운 택배분...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인터넷 중고품 판매사기 '징역 2년6월'
울산지법은 인터넷에 중고품을 팔겠다며 글을 올리고 돈만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인터넷 사이트에 유아용 전동차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연락해온 피해자에게 돈만 받고 물품을 주지 않는 등 같은 수법으로 10여 차례 25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아파트 분양 열기 언제까지?
◀ANC▶ 올들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은 1순위 마감 기록이 이어질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오늘 문을 연 울주군 온양지역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에는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부산을 기반으로 한 중견건설사가 시공하는 울주군 온양지역의 한 아...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가뭄 비껴간 울산..다음 주 장마
◀ANC▶ 전국적으로 가뭄 피해에 시달리고 있지만 울산은 한발짝 비껴 서 있습니다. 이달들어 강수량이 채 10mm가 안되는 게 걱정이지만 다음주부터는 장마가 시작돼 물걱정은 덜었다는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와 거북 등 처럼 갈라진 논밭. 중부 지방을 강타한 ...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주춤?..주말 분수령
◀ANC▶ 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이번 주말이 메르스 사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르스로 인한 자가격리자들도 속속 해제되고 있지만 아직 기간이 남은 사람들은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소에서는 하루 2번 메르스 관련...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조작 의혹 제기
울산시가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숫자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어제(6\/18)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모두 17명이었지만, 이는 북구보건소의 능동감시자 5명을 뺀 수치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구*군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모니터링 대상자는 특...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공무원연수원 건립 당분간 어려워
울산시는 공무원연수원 설립을 제안한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의 서면질의와 관련해 재정상황이 어려워 당분간은 추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연수원 건립비용만 400억원 이상이 예상되고 연간운영비도 50억원 이상 소요돼 설립을 유보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 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해 공무원 교육...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잠복기가 끝나 자가격리에서 해제되는 사람이 늘며 메르스 확산세가 주춤합니다. 이번 주말이 확산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가뭄도 비껴 간 울산에도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됩니다. 평년 보다는 이틀 늦은 것입니다. ------------- 신규 아파트 분양 열기 속에 견본주택 마다 시민들의 발길...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국정원 직원 사칭 사기행각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국가정보원 직원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3명에게 접근한 뒤 투자 가능한 국채를 알고 있다고 꾀어 9천5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