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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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메르스 여파 여름세일기간 축소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메르스 여파 등으로 올해 여름 세일 기간을 많게는 절반 수준으로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 여름 세일을 지난해보다 7일 가량 줄어든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4일동안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지난 2012년 이후 지난해까지 31일동안 여름 세일을 ...
이상욱 2015년 06월 18일 -

메르스 주춤..병문안 자제 당부
◀ANC▶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다시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예방 차원에서 병원을 오가는 모든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병문안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 대상자는 17명. 잠복기가 끝나 관리대상에...
조창래 2015년 06월 18일 -

요트업체 또 사업계획서 제출 논란
지난 1일 간절곶 다이아몬드베이에 대한 요트 유선업을 폐업한 삼주그룹이 대송항 요트계류장에 수상레저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삼주그룹은 제트보트, 모터보트 등의 수상레저업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의주체인 대송항 어촌계는 삼주그룹이 영업이익이 저조...
2015년 06월 18일 -

현대차노조, 조합원에 '임대형 전원주택' 분양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원주택 단지를 분양한데 이어 2차로 임대형 전원주택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3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울산과 경주지역에서 모두 8개 단지 302가구를 지을 수 있는 전원 주택단지를 3.3㎡당 최소 35만∼최대 170만원선에서 분양을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차 분...
2015년 06월 18일 -

어깨없음\/타이틀+]사건수첩(수정)
(타이틀+ 스튜디오) 사건 현장 속보와 뒷얘기를 전해드리는 사건수첩. 오늘은 지난 1월이었죠, 우는 아이의 입에 물티슈를 집어 넣어 전 국민의 공분을 샀던 아동학대 사건의 수첩부터 열어봅니다. ◀VCR▶ 22개월 된 남자아이의 입에 물티슈와 휴지를 물리고, 원생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끈으로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
최지호 2015년 06월 18일 -

신불산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연기
울산시와 울주군이 지난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추진하던 신불산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용역과 기본실시설계 용역 기한을 연말까지 7개월 연장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단체 등의 반대로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 자체가 어려워지고 낙동강환경유역청과의 협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아 용역이 연장됐습니다. 신불산...
2015년 06월 18일 -

(수정)현중, \"사무직노조 임협 분리교섭 승인\"
현대중공업이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노동위원회에 신청한 분리교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노조와 사무직노조 사이에 임금과 평가, 승진 등 근로조건에 상당한 차이가 있어 교섭단위 분리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부터 9차례에 걸쳐 지노위 분리교섭 신청과 상관없이 상견...
이용주 2015년 06월 18일 -

정가브리핑->원전해체 정치권 '한마음'
◀ANC▶ 울산과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고리원전 폐로 결정이후 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동구 교원연수원 건립문제를 둘러싸고 울산시 교육청과 시의회 교육위원회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원전해체센터 ...
이상욱 2015년 06월 18일 -

홍명고 이사장 폭행혐의 경찰 수사
이시장과 이사진 퇴진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홍명고 학교법인 태화학원 이사장 이모씨가 교직원을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5일 오전 홍명고 이사장실에서 행정실장 김모씨와 언쟁을 벌이다 김씨를 밀어 넘어뜨려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5년 06월 18일 -

'화장실 급한데'..초등생 꾀어 절도 20대 '집유'
울산지법은 초등학생을 꾀어 집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0살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초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화장실이 급하다\"며 부모가 없는 집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2백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상습적으로 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최지호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