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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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교통연속> 헬멧 미착용 '수두룩'
◀ANC▶ 울산MBC 마련한 교통법규 지키기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헬멧을 쓰지 않고 운전하는 건 사실상 자살행위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울산공단 근로자들의 퇴근길. 오토바이 운전자 열에 한명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원전해체연구센터 부.울 공동유치
(Studio)마침내 고리 원전 1호기의 폐로가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가 어디에 세워질 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이미 전국 8곳이 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울산과 부산은 공동유치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 부산이 제안하고 울산이...
최익선 2015년 06월 17일 -

가계대출 급증 이상없나?
◀ANC▶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한달새 3천억원 가량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가계빚이 3천 5백만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가계 살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4월 한달새 울산지역 가계빚이 무려 2천 859억원 늘어났습니다. 2천년 통계가 잡...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 -

재난안전 신기술 설명회 열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오늘(6\/17) 울산시청에서 재난안전분야 신기술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주요 신기술은 지진과 폭풍해일 예측기술과 산사태 위험지구 사면붕괴 위험성 예측기술, 레이더 기반 도시홍수 예측 기술 등 상황별 피해예측기술과 SNS 정보전달 매체를 활용한 피해 예방 등 입니다. 울산시는 이...
조창래 2015년 06월 17일 -

급속 위축..경제살리기 나서야
◀ANC▶ 메르스 확산으로 소비심리가 떨어지면서 가뜩이나 힘든 지역경제가 급속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울산경제 살리기를 위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을 앞둔 식당가는 한산합니다. 손님이 뚝 끊기면서, 평상시면 꽉 차던 좌석 곳곳이 비...
서하경 2015년 06월 17일 -

울산시,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시행
울산시는 감사를 의식한 공무원의 소극적인 업무 처리 태도를 개선하고 시민 불편 규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 일상 감사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사전 컨설팅 일상 감사는 규제 관련 사무나 법령이 불명확한 사무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고 감사 의견대로 시행한 경우 사후 감사를 면제하는 제...
조창래 2015년 06월 17일 -

현중, 경주 휴양소 회사가 조성·운영
현대중공업의 전 노조 집행부가 추진했다가 현 노조 집행부 집권으로 중단됐던 경주 휴양소 건립사업이 결국 회사가 조성·운영하는 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주 휴양소 건립사업은 지난 2008년 전 노조 집행부가 산내면 대현리 야산과 펜션을 43억원에 매입해 조성·운영하려고 했지만 현 집행부가 조합비를 들여 운영하는 ...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경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인출책 3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아 중국에 있는 조직에 송금하거나 범행에 필요한 대포통장을 모집한 혐의로 29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당한 피해자들이 대포계좌로 입금한 2억5천만원을 인출한 뒤, 수수료 4%를 챙기고 나머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없어
오늘(6\/17) 발표된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 가운데 한곳도 A등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B등급을 받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18조원이 넘는 과다한 부채를 지적받...
유영재 2015년 06월 17일 -

스탠이브닝:울산]\"코드3 보좌관인데\" 청와대 사칭사기
◀ANC▶ 대통령 측근 행세를 하며 억 대의 돈을 챙긴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사기 행각에도 피해자들은 감쪽같이 속아 넘어 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경찰이 압수한 전현직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부 고위관료들의 이름이 새겨 진 감사패와 기념품들입니다. 하지만 뚜렷한 직업이 없는 53...
최지호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