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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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고강도 혁신 '나선다'
◀ANC▶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에 대한 강도 높은 경영 혁신 대책이 나왔습니다. 경영평가 등급이 낮은 기관장은 연봉을 대폭 삭감하고, 비리 임직원에 대해서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제도가 도입됩니다. 이상욱 기자. ◀VCR▶ 울산도시공사의 대표 사업장인 KTX울산 역세권 개발 현장입니다. 사업비 5천 7백억...
이상욱 2015년 12월 18일 -

울산시교육청 예산절감 사례 선정
울산시교육청이 예산절감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울산교육수련원이 난방용 연료 대체로, 경유 대신 대체 연료를 사용해 약 2천만원의 예산을 절약한 사례가 꼽혔습니다. 우수상은 방어진고의 '급식소 가스온압보정기 설치', 언양고의 '누수감면신청제 신청 활용으로 예산절감', 장려상은 울산혜인학교의 ...
2015년 12월 18일 -

울산 살림살이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 대전, 경북이 2년 연속으로 지방재정 최고등급인 '우등상'을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전국 242개 자치단체의 살림살이 성적표에 해당하는 '2014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울산을 최고등급인 '가' 등급 우수지자체로 선정했습니다. 자치단체 재정분석은 건전성, 효율성, 정책이행 분...
2015년 12월 1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에 대한 강도 높은 경영 혁신 대책이 나왔습니다. 비리 임직원에 대한 처벌도 강화됩니다. ---------------------------- 올해 울산지역의 신규 분양아파트 청약 경쟁에 투기 세력이 개입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 어제 오후 임대료 문제로 건물주와 ...
2015년 12월 17일 -

성금(12\/1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에쓰오일 5천만 원 울산과학기술원 천465만 원 (주)제이에스플래닝 1천만 원 울산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일동 150만 원 남목초등학교 백3만5천710원 동부소방서 강동 남녀의용소방대 100만 원 제주 고씨 울산 종문회 1...
조창래 2015년 12월 17일 -

명도집행 반발 식당 방화범 검거
임대료 연체에 따른 법원 집행관의 명도 집행에 반발해 자신이 운영하던 식당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오늘(12\/17) 오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어제(12\/16) 오후 2시쯤 울산 중구 옥교동 중앙시장내 횟집에 불을 지른 뒤 잠적한 64살 서모 씨를 오늘 오전 주변 모텔에서 붙잡아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
최지호 2015년 12월 17일 -

11월 울산 고용률 증가 실업률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상승했고 실업률은 하락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7만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7%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고용률은 전년동월 대비 1.5% 포인트 상승한 59.2%로 조사됐으며, 실업자 수는 만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조창래 2015년 12월 17일 -

산하기관 평가 강화 연봉삭감..고강도 혁신
울산시는 울산시설공단과 도시공사, 울산발전연구원 등 7개 산하기관에 대한 혁신보고회를 열고 기관장 평가를 실시해 연봉을 최고 10%까지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금품수수 등 비리 임직원에 대해서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는 등 고강도 혁신방안이 도입됩니다. 한편 울산시설공단과 울산 도시공사가 지...
이상욱 2015년 12월 17일 -

중구 조용수*이동우 예비후보 출마 선언
조용수 전 중구청장이 오늘(12\/17) 내년 4.13 총선 중구 선거구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조용수 예비후보는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지난 5년간 많은 반성과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며 복당이 받아들여지면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이동우 예비후보도 오늘(12\/...
조창래 2015년 12월 17일 -

현중 협력사 대표 유서 남기고 차에서 숨져
오늘(12\/17) 오전 8시 45분즘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표 63살 서모씨가 울산 동구의 한 병원 주차장내 승용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차 안에서 불에 탄 연탄과 최근 돈을 빌렸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
이용주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