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시설공단과 도시공사,
울산발전연구원 등 7개 산하기관에 대한
혁신보고회를 열고 기관장 평가를 실시해
연봉을 최고 10%까지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금품수수 등 비리 임직원에 대해서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는 등
고강도 혁신방안이 도입됩니다.
한편 울산시설공단과 울산 도시공사가
지난 9월 임금피크제 도입에 노사가
합의한 데 이어 5개 출연기관도
정부의 도입 권유 시기보다 1년 앞서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리폿 3사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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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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