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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협력사 대표 유서 남기고 차에서 숨져

이용주 기자 입력 2015-12-17 18:40:00 조회수 100

오늘(12\/17) 오전 8시 45분즘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표 63살 서모씨가
울산 동구의 한 병원 주차장내
승용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차 안에서 불에 탄 연탄과
최근 돈을 빌렸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강취재 후 이용주 기자 리포트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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