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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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로터리 화물차서 생선찌꺼기 쏟아져
오늘(5\/10) 오후 1시 50분쯤 신복로터리 인근 도로상에서 4.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사료용 생선찌꺼지 200kg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 작업이 벌어지면서 차로 1개가 1시간 가량 통제돼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60살 진 모씨가 화물칸에 덮인 천막을 제대로 묶지 않고 운행을...
이용주 2016년 05월 10일 -

"디스플레이 종이처럼 접어 쓴다"
종이처럼 접어 쓸 수 있고 다시 펴도 손상이 없는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는 박장웅·김주영 교수팀이 디스플레이가 기계적 변형을 견딜 수 있도록 접는 전자소자 구현에 핵심적인 공정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공간 절약과 함께 시야를 방해받...
이돈욱 2016년 05월 10일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행사 마련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마련됩니다. 노무현재단 울산위원회는 오늘(5\/1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지역 순회 추모사진전,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오는 22일 오전 10시에는 ...
2016년 05월 10일 -

문수구장 관람석 15년만에 교체 추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2천1년 개장한 문수축구경기장 관람석이 15년만에 새단장됩니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1층 관람석 1만 3천여 석을 교체하고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고정식 관람석이 편안한 접이석으로 바뀌고 커플석과 가족석, 서포터...
2016년 05월 10일 -

울산시, 규제개혁 최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경제단체, 연구원 등 20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한 '2015년 지방규제개혁 실적 평가'에서 2014년에 이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오늘(5\/10)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사에서 공장 부지 확보로 3천억 원의 투자 유치와 2천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
2016년 05월 10일 -

현대중노사, 임단협 첫 상견례 '난항 예고'
구조조정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제(5\/10) 오후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현실은 인정하지만 경영 부실 책임을 명백하게 가려야 한다며, 인사와 경영, 처우개선 등에 대한 요구안을 대거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울산시, 조선산업 위기 대책 추진상황 점검
울산시는 오늘(5\/10) 오후 조선산업 위기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지원 종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 조선산업 지원단은 긴급재정 운영과 지방세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조선기자재 기술혁신 인프라 구축 등 10대 종합시책을 선정해 매주 1회 추진상황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특별고용...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무면허 음주운전 40대..차 바다에 빠트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0) 남구 장생포항에 자신의 승용차를 빠트리고 달아난 4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길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자 범행을 감추려고 차량을 바다에 밀어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
이돈욱 2016년 05월 10일 -

중국, 올해 선박 수주 독식..한국 5% 불과
글로벌 조선 경기 침체 속에 중국이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을 독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세계 선박 발주량은 114척, 389만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고, 이 가운데 중국이 59척 192만CGT를 수주하며 49.3%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한국은 9척 20만C...
최지호 2016년 05월 10일 -

(협의)분실폰 장물업자에 판 택시기사 무더기 검거
손님이 택시에 놓고 내린 스마트폰을 모아 밀수출입자에게 팔아넘긴 택시기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0) 장물업자 33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택시기사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물업자 이씨는 택시기사로부터 스마트폰 한 대당 5-10만 원을 주고 산 뒤 해외에 ...
이용주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