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선 경기 침체 속에
중국이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을
독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세계 선박 발주량은 114척, 389만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고,
이 가운데 중국이 59척 192만CGT를 수주하며
49.3%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한국은 9척 20만CGT를 수주해
5.1%의 점유율을, 일본은 8척 18만CGT로 4.6%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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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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