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경제단체, 연구원 등 20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한 '2015년 지방규제개혁 실적 평가'에서 2014년에 이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오늘(5\/10)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사에서
공장 부지 확보로 3천억 원의 투자 유치와
2천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TV
또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13개 업체의 시설변경 비용 370억 원과
연간 시설 운영경비 174억 원을 절감하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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