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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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연구특구 촉구 국회 세미나 개최
지난해 말 정부에 신청한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미뤄지자 울산과 포항, 경주시, 그리고 해당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9\/5) 국회의원 회관에서 당위성을 촉구하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동해안 연구개발특구는 3개 도시가 글로벌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비전으로 첨단 에너지부품소재와 첨단 바이오메디컬, 에...
2016년 09월 05일 -

울산시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시의회는 오늘(9\/5)부터 오는 13일까지 울산양육원과 시립노인요양원 등 8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각종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땀 흘리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도 격려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현대차 노조, 잠정 합의 부결 이후 다시 파업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재교섭을 시작한 가운데 노조가 회사를 압박하기 위해 또다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1조 근무자가 오늘(9\/5)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2조는 오후 8시 20분부터 4시간 각각 파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업은 부결 이후 첫 파업으로, 노조는 1차 합의안...
유영재 2016년 09월 05일 -

울산시,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소통과 안전대책, 물가관리, 비상진료,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를 추진합니다. 특히,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KTX는 42회, 고속버스는 ...
2016년 09월 05일 -

동구의회, 3차 투표 끝에 의장단 선출
의장단 선출 문제를 놓고 파행을 거듭해온 동구의회가 오늘(9\/5) 오전 제161회 임시회를 열고 투표를 거쳐 하반기 의장단을 확정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의장·부의장 모두 3차 투표까지 이어진 경합 끝에 4대4 동수가 나오면서 연장자 순으로 새누리당 장만복 의원이 의장에, 김수종 의원이 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한편 의...
최지호 2016년 09월 05일 -

김기현 시장, "대정부 협력 강화" 촉구
오늘(9\/5) 전국 군산에서 열린 전국 시도협의회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실질적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서는 대 정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시도지사 협의회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제 10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자치경찰제 도입, 지방에 설치된 중앙기관의 지방 명칭 삭제 등 ...
2016년 09월 05일 -

새누리당 인선 울산 전·현직 의원 2명 포함
오늘(9\/5) 단행된 새누리당 당직 인선에서 제1 사무부총장 격인 전략기획부총장에 재선의 박맹우 의원이 선임되고 안효대 전 의원은 새누리당 재해대책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이번 인선에서 박맹우 의원은 사무부총장격의 요직에 등용돼 새누리당과 울산시 사이에서 주요 현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지인 승용차에 허위 저당권 설정 50대 집유
울산지법은 압류를 피하려는 지인의 부탁으로 지인 소유의 고가 외제차량에 허위 저당권을 설정해 준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에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5년 3월 지인에게 7천만 원을 빌려준 것처럼 속이고 지인 소유의 외제차량에 허위 저당권을 설정한 뒤 경매로 처분해 돈을 챙기...
유영재 2016년 09월 05일 -

경)8월 국산 완성차 실적 7년만에 최저치
파업과 경기 불황이 겹치면서 지난달 국산 완성차 업계의 실적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완성차 업체는 내수 10만8천여 대, 수출 14만3천여 대 등 모두 25만1천여 대를 팔아 지난 2천9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내수 판매가 저조한 것은 개별소...
조창래 2016년 09월 05일 -

무거동 바보사거리 간판 개선에 3억원 지원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 있는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남구 무거동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국비 2억원과 시비 1억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0년 울산대학교 앞에 준공된 바보사거리 일대의 낡은 간판을 모두 교체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