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과 경기 불황이 겹치면서 지난달
국산 완성차 업계의 실적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완성차 업체는 내수 10만8천여 대,
수출 14만3천여 대 등 모두 25만1천여 대를
팔아 지난 2천9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내수 판매가 저조한 것은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며 소비가 줄어든데다
자동차 업체 노조의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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