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8~9일 운영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가 운영됩니다. 이번 장터는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 농협울산본부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도 참여합니다. 판매 품목은 우리 지역에서 재배되는 로컬 푸드와 햇과일, 햇토우랑 한우 등 지역 특산품과 제수용품, 나물, 건...
2016년 09월 06일 -

오늘 울산 맑음..낮 최고 30도(9:30)
오늘(9\/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반짝 더위가 찾아와 낮 최고기온도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는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7도에 머물며 늦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이상욱 2016년 09월 06일 -

맑은 날씨..낮 최고 30도
오늘(9\/6)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반짝 더위가 찾아와 낮 최고기온도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는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
이돈욱 2016년 09월 06일 -

R\/포항]풍년에도 한숨.. 쌀값 폭락
◀ANC▶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새 들판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포항에선 오늘(5일) 첫 벼베기를 했는데요, 풍년 농사에도 불구하고 쌀값 폭락으로 농심은 편하지 않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조생종 벼가 서둘러 누렇게 익은 논 가운데로 콤바인을 동원한 올해 첫 벼 수확이 한창입니...
이상욱 2016년 09월 06일 -

[R\/대구]'실지렁이'..식수원 안전 논란
◀ANC▶ 낙동강 중류 일부 구간에서 오염된 물에서나 사는 '실지렁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는 낙동강물이 식수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한 4급수로 나빠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환경부는 확대 해석이라는 반응입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경북 고령군 사문진교 아래에서 환경단체 회원들이 낙...
이상욱 2016년 09월 06일 -

동서발전, "환경설비 분야 1조3천억 원 투자"
한국동서발전이 외부전문가 진단을 통해 환경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5년 동안 대기오염물질 감축 등 4개 분야에 1조 3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동서발전은 또 전 사업소 경영진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주관 환경의식 제고 교육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재발방지를 다짐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검경 수사 박차..'동서발전' 시설 개선 착수
[앵커]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과 관련해 울산해경이 관계자 3명을 추가 입건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동서발전은 불법 잠수펌프를 폐기하는 등 문제가 된 설비 개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 앞바다. 부유물 때문에 ...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오염물질 배출 동서발전 관계자 3명 추가 입건
한국동서발전 유해물질 배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경이 환경관리 담당자 3명을 추가 입건해 동서발전 법인 포함 피의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또 동서발전이 지난 2005년부터 잠수펌프를 불법으로 사용한 기록을 확인하고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한국동서발전은 잠수펌프를 사용했던 유수분리조에 고정...
이용주 2016년 09월 06일 -

여성 치안 불안신고..3개월간 1,584건
경찰이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여성 안전 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여성 불안 신고가 모두 1,584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467건은 신변보호와 입원·상담 등의 조치 등이 이뤄졌으며, 데이트폭력 67건과 동네조폭 13건 등 범죄행위 218건을 적발해 219명을 검거하고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 불안 지...
이돈욱 2016년 09월 05일 -

아파트 주인 행세 전세금 가로챈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아파트를 월세로 빌린 뒤 주인 행세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재 임대해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박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4월 남구의 한 아파트를 월세 50만원에 빌린 뒤 자신이 소유주인 것처럼 행세하며 다른 세입자에게 전세금 명목으로 5천 백만 원을 받아 ...
유영재 2016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