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여성 안전
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여성 불안 신고가
모두 1,584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467건은 신변보호와
입원·상담 등의 조치 등이 이뤄졌으며,
데이트폭력 67건과 동네조폭 13건 등 범죄행위 218건을 적발해 219명을 검거하고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 불안 지역에 대해 골목길 51곳에
가로등을, 37곳에 CCTV를 설치했으며
공중화장실 197곳에는 스마트폰 신고 시스템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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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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