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정부에 신청한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미뤄지자 울산과 포항,
경주시, 그리고 해당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9\/5) 국회의원 회관에서 당위성을
촉구하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동해안 연구개발특구는 3개 도시가
글로벌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비전으로
첨단 에너지부품소재와
첨단 바이오메디컬, 에너지 자원개발 등
3개 분야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현재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없음 자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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