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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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월아침] '선발 마운드'를 구축하라!
◀ANC▶ 이대호 선수의 복귀로 힘이 실린 타력은 어느정도 합격점을 받고 있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문제는 선발진입니다. 아직 선발투수 라인업도 제대로 짜여지지 않았습니다. 개막을 앞둔 롯데 마운드의 과제! 이두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시범 경기를 앞두고 투수진이 몸을 풀고, 이어 실전에 가깝게 페이스...
이상욱 2017년 03월 20일 -

오후부터 5mm 내외 비.. 낮 최고 15도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오늘(3\/20) 울산지방은 맑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가 예상돼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3\/21)은 흐리고 비 오다가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비가 그친 뒤 포근한 ...
2017년 03월 20일 -

태화강 대공원 무궁화 테마거리,은하수 조명 조성
태화강 대공원 콘텐츠가 대폭 보강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 작약원에서 태화루 일원 1만㎡에 3억 원을 들여 국내외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2만여 그루를 심어 무궁화 테마거리를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또 십리대숲 일부 구간에 은하수 조명을 설치하며, 4천328㎡규모의 대나무 쉼터를 만들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아파트 화재…주민 3명 연기흡입
오늘(3\/19) 오전 5시 51분쯤 남구 옥동의 12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위층에 사는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위에 촛불을 켜뒀다\"는 3층 거주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서하경 2017년 03월 19일 -

<자치단체> 예술인 모시기 '안간힘'
◀ANC▶ 쇠락의 길을 걷던 도심 지역에 문화와 예술의 숨결을 불어넣기 위한 지자체의 시도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예술인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하는 이른바 창작스테이 프로그램도 한창 진행중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문을 연 종갓집 예술창작소. 작가들을...
이용주 2017년 03월 19일 -

경찰 * 구조대원 공무집행방해 집유
울산지법은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0살 황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10월 북구 명촌동에서 부인과 딸을 폭행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지난해 2월 119신고를 받고...
유영재 2017년 03월 19일 -

낮 최고 15.9도.. 내일 밤 5~20mm 비
오늘(3\/19)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5.9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3\/20)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4도에서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
2017년 03월 19일 -

데스크 논평->울산공항 '밑 빠진 독인가?'
스튜디오)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울산공항이 최근 다양한 대책을 내놓으며 회생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조례까지 제정해 울산공항에 올해만 4억 6천만원의 현금 지원을 결정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노선증편과 소형 항공사 취항 등 고객들이 귀담아 들을 만한 대책은 어디에도 없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
이상욱 2017년 03월 19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스포츠 경기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열기로 가득했던 축구경기장 취재했습니다. ========================================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사업에 대한 울산 경제계의 기대감이 높지만 사업 추진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청량 율리 울주군청 ...
이상욱 2017년 03월 19일 -

\"분사해도 노조는 하나\" 노조 요구에 현중 발끈
현대중공업의 분사를 앞두고 노조가 '유일 노조'를 요구해 회사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오는 4월부터 4개 분야 분사를 밝힌 가운데 노조는 고용안정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다른 회사지만 노조에 모비스 조직을 두고 있는 점을 들어 4사 1노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1개 노조가 사업 영역이...
2017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