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대호 선수의 복귀로 힘이 실린 타력은
어느정도 합격점을 받고 있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문제는 선발진입니다.
아직 선발투수 라인업도
제대로 짜여지지 않았습니다.
개막을 앞둔 롯데 마운드의 과제!
이두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시범 경기를 앞두고 투수진이 몸을 풀고,
이어 실전에 가깝게 페이스를 끌어올립니다.
이대호가 가세한 타력과 달리,
올 시즌 롯데 마운드는,
그리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31일 개막전까지 얼마남지 않았지만,
선발 로테이션은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1선발로 브룩스 레일리만 확정됐고,
이어 파커 마켈과 영건 박세웅 정도가
2*3선발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INT▶
\"올시즌 더 나은 모습 보이기 위해 전훈 집중\"
(CG) 4,5 선발은 김원중과 박시영이
유력하지만, 송승준이 제 컨디션을
얼마나 회복하느냐가 변숩니다.
특히 올 시즌 영입한 파커 마켈의
한국 야구 적응 여부와
무게감이 다소 떨어지는 4*5 선발 후보군의
기복 없는 컨디션 유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INT▶
\"4,5선발 잘 구축해 시즌에 임하겠다\"
불펜은 이정민, 손승락, 윤길현 선수가
책임질 예정인데,
손승락과 윤길현의 기량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두 선수들 모두 충분히 준비..잘 이끌겠다\"
[S\/U]\"올 시즌 롯데 마운드의 안정감을
어떻게 찾아가느냐가 가을야구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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