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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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동대구환승센터, 주차장 이용료 논란
◀ANC▶ 지난해 말부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백화점 고객을 제외한 복합환승센터 이용객이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요금 폭탄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천대 가까이 주차할 수 있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주차장. 1개 층에는 어...
이상욱 2017년 04월 27일 -

직장 안전문화운동 선도 지자체 '울산'
국민안전처의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직장 안전문화운동 선도 지자체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안전점검과 안전교육, 안전신고 3대 추진과제를 정하고 직장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합니다. 국민안전처는 대전과 함께 울산의 직장 안전문화운동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표준매뉴얼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27일 -

\"신고리 5·6호기 강행 주장은 안전불감증\"
무소속 윤종오,김종훈 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서는 안된다는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의 주장은 안전불감증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논평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으로 발생하는 손해는 과도한 수요 예측으로 원전 건설을 부추긴 자유한국당이 책임져야 한다며, 탈원전-신재생 에너지 전환은 재앙...
이돈욱 2017년 04월 27일 -

(R\/경남) 세금 관리도 드론이 척척
◀ANC▶ 드론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드론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세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이 활용되기도 합니다. 경남 장 영 기잡니다. ◀END▶ ◀VCR▶ 김해지역에 조성중인 한 산업단지 공사장. 시청 공무원들이 띄운 드론이 등장했습니다. 공무원들이 과세 자료를 조사하기 위해 현장을 오가는 발품을 파...
이상욱 2017년 04월 27일 -

성추행범 신고자 협박 50대 '징역'
울산지법은 자신을 성추행범으로 신고한 피해자를 찾아가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을 성추행범으로 신고한 남구의 한 식당 업주를 찾아가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26일 -

심상정 울산 공략...노동계 표심은?
◀ANC▶ 울산지역 노동계 공략을 위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울산을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노동 현장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는데, 울산지역 근로자 표심은 좀처럼 한 곳으로 집중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노동운동의 중심지이...
이돈욱 2017년 04월 26일 -

'양극화해소*4차 산업'에 예산 집중
◀ANC▶ 대선 후보들이 복지 확대와 4차산업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도 내년 예산을 양극화 완화와 4차 산업혁명에 집중 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도 이같은 예산편성 지침에 주목하면서 새정부 출범에 맞춘 각종 사업 발굴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이...
서하경 2017년 04월 26일 -

현장출동\/\/공단*도심 불법주차 몸살
◀ANC▶ 울산지역 차량 등록대수가 52만 대를 훌쩍 넘으면서 공단 주변과 주택가는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공회전 소음과 매연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도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 효문공단 일대. 불법주차 차량이 도로를 점령했습니다. 대형 화물차와 덤프트...
이용주 2017년 04월 26일 -

용연부두 개장...체선율↓ 물동량↑
◀ANC▶ 울산신항 용연부두와 항만배후단지가 개장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5만톤급 이상 대형 선박의 접안이 가능해져 울산항 체선율이 감소하고, 새로운 물동량을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신항 컨테이너 부두 인근에 개장된 용연부두. 넓은 야...
조창래 2017년 04월 26일 -

울주군 상북면 모텔 주차장 축대벽 붕괴
오늘(4\/26) 오후 3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모텔 주차장의 길이 50m, 너비 20m의 축대벽이 무너져 주차된 승용차 1대가 떨어져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공사 현장에서 벌어진 터파기 작업 때문에 지반이 침하된 것으로 보고 모텔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건물의 위험성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