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의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직장 안전문화운동 선도 지자체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안전점검과 안전교육, 안전신고
3대 추진과제를 정하고 직장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합니다.
국민안전처는 대전과 함께 울산의
직장 안전문화운동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표준매뉴얼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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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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