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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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비 상향..한우 농가 '시큰둥'(슈퍼+)
◀ANC▶ 개정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선물 상한액이 농·축·수산물에 한해 10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그런데 한우 농가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고 오히려 현장에서 거래되는 소 값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를 싣고 나온 트럭 행렬이 가축시장의 아침을 깨웁니다. 목돈을 ...
조창래 2018년 01월 22일 -

주요뉴스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 등 부동산 규제책이 쏟아지면서 가뜩이나 위축된 울산의 부동산 시장의 회복 시기를 예측하기 더 힘들게 됐습니다. ------------------------------------- 울산의 한 내과에서 수면 내시경을 받다 숨진 여성의 정밀 감식 결과 프로포폴 과다 투약 때문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22일 -

이슈\/\/최저임금 후폭풍..노사갈등 불씨되나
◀ANC▶ 최저임금 시행으로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각종 편법과 꼼수가 나타난다는 보도, 여러번 해드렸는데요, 제조업체가 많은 울산의 대형 사업장에서도 최저임금으로 빚어진 임금체계 개편이 올해 노사관계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면서 울산시가 관련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년치 잠...
서하경 2018년 01월 22일 -

구제역 발생 위험 시기..방역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주변국가에서 구제역이 계속 발생하고 있고 과거 발생사례를 봐도 국내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특별방역기간이 끝나는 5월까지 방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인 농가는 검역본부에서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항체검사를 다시 실시하는 등 항...
조창래 2018년 01월 22일 -

올해 설 차례상 비용 줄어들 듯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으로 재래시장 설 차례상 준비 비용은 지난해 23만5천원보다 낮은 21만9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형마트 차례상 비용은 이보다 높은 28만7천원으로 예상됐습니다.\/\/
2018년 01월 22일 -

미세먼지 대책 만전..저감 방안 마련해야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2) 주간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울산에서도 지난 18일 한 차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파되지 못한 사례를 언급하며 미세먼지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대기측정망 운영 등 미세먼지 관련 시스템 운영과 함께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시민들에 대...
서하경 2018년 01월 22일 -

울산과학대 일원에 '대학길 낭만의 거리' 조성
동구가 울산과학대 일원에 '대학길 낭만의 거리'를 조성합니다. 동구는 사업비 7억 원을 확보해 다음달 중 울산과학대 정문에서 화정동 화정공원까지 양쪽 도로 1.4km, 폭 3m에 가로수를 정비한 뒤, 밤에도 빛나는 광섬유 열주등을 설치하는 작업에 들어가 오는 7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2018년 01월 22일 -

울산공항 첫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기대
울산시는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와 함께 울산공항에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을 위한 유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국제선 취항이 거론되는 도시는 울산과 국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의 한 도시로, 계획대로 진행되면 오는 5월부터 4편이 운항됩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국내선 전용공항에 대한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서하경 2018년 01월 22일 -

울주군 한국당 내홍 지속.. 천여 명 탈당
바른정당 복당파인 강길부 의원의 당협위원장 선임에 반발해오던 김두겸 전 당협위원장 지지자 천여 명이 오늘(1\/22) 울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당초 2천여 명이 탈당 의사를 밝혀 앞으로도 탈당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협위원장 선임을 둘러싸고 빚어지는 한국당 내홍이 지방선거에 악영향을...
이돈욱 2018년 01월 22일 -

시립교향악단 지휘자에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울산 시립교향악단의 신임 예술감독 겸 지휘자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가 선임됐습니다. 러시아 출생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는 레닌그라드 합창대학을 졸업했으며, 러시아 국립오케스트라, 베를린심포니 등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습니다. 니콜라이 알렉세예...
서하경 2018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