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으로 재래시장 설 차례상
준비 비용은 지난해 23만5천원보다 낮은
21만9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형마트 차례상 비용은 이보다 높은
28만7천원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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