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복당파인 강길부 의원의 당협위원장
선임에 반발해오던 김두겸 전 당협위원장
지지자 천여 명이 오늘(1\/22) 울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당초 2천여 명이 탈당 의사를 밝혀 앞으로도
탈당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협위원장 선임을 둘러싸고 빚어지는 한국당
내홍이 지방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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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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