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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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동반 강한 소나기..내일은 맑음
오늘(5\/30) 울산지방은 오후 한때 천둥 번개와 함께 우박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등 울산 서부권에는 제법 굵은 우박이 내렸으며, 오후 4시 반을 전후해서는 시가지에도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이번 비는 울산기상대 기준으로 12.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오늘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조창래 2018년 05월 30일 -

민주당 송철호 후보 측, 여론조사결과 이의신청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측은 오늘(5\/30) 울산제일일보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송 후보 선대본부는 해당 언론사는 여론조사 결과가 특별한 변화요인 없이 현격한 차이를 보일 경우 공표를 제고하는 것이 상식인데 강행했으며, 해당 여론조사기관은 ...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현대중공업 노조, 통상임금 집단소송 패소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임금을 달라는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 민사11부는 오늘(5\/30) 현대중공업 노동자 만 2천 50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되더라도 이로 인해 미지급된 수...
유희정 2018년 05월 30일 -

송철호 등 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무소속인 정복금 북구회의 의장은 오늘(5\/3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정 의장은 민주당 송철호 시장 후보와 북구 국회의원 이상헌 후보를 지지하며 울산도 바뀌어야 한다는 변화의 물결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사회연대노동포럼도 오늘(5\/3) 기자회견을...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민주노총,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사퇴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3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에게 적폐 세력과 야합해 최저임금법을 개악했다며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홍 원내대표가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최저임금 개악의 장본인이며, 문재인 대통령은 최저임금 개악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울산 유해 미세먼지 사계절 영향권
울산이 계절과 상관없이 연중 미세먼지에 함유된 독성물질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UNIST 도시환경공학부 최성득 교수팀은 교내에서 채취한 대기 시료로 울산지역의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의 농도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여름철에도 울산은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
조창래 2018년 05월 30일 -

제일일보 여론조사 결과 한국당 석권
울산제일일보가 실시한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이 모두 석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장은 한국당 김기현 후보가 50%가 얻어 34.2%를 얻은 민주당 송철호 후보를 15.8%포인트 앞섰습니다. 울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도에서는 김석기 후보가 21%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는 한국당 ...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공직자 지방선거 관여 특별감찰 실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특별감찰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내일(5\/31)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공직기강 감찰반을 5개 반 30명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감찰반은 공무원이 선거캠프에 있는 퇴직 공직자와 접촉하거나 정책기획이나 시정운영 자료 유출, 페이스북 등 SNS에 '좋아요'를 클릭하는 ...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개별공시지가 8.54% 상승..중구 최고
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가장 높은 11.2% 상승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울주군 10.9%, 북구 7.7% 순을 보였습니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으로 제곱미터 당 1천220만 원이었으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는 제곱미터 당 34...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울산상의, 정유업 등 탄력근무 허용 건의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앞두고 울산상공회의소가 정유와 석유화학,건설, IT업종은 탄력적 근로시간 운용이 가능한 특례업종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이들 사업장에서 일괄적으로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할 경우 품질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