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울산지방은 오후 한때 천둥 번개와
함께 우박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등 울산 서부권에는 제법 굵은
우박이 내렸으며, 오후 4시 반을 전후해서는
시가지에도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이번 비는 울산기상대 기준으로 12.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오늘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3도 높은 27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겠으며 17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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