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가장 높은 11.2%
상승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울주군 10.9%,
북구 7.7% 순을 보였습니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으로
제곱미터 당 1천220만 원이었으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는 제곱미터 당 349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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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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