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앞두고
울산상공회의소가
정유와 석유화학,건설, IT업종은
탄력적 근로시간 운용이 가능한 특례업종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이들 사업장에서 일괄적으로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할 경우 품질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5\/30)
개최한 근로시간 단축 설명회에는
지역 기업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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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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