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큐브1)내년 공립유치원 26개원 50학급 신ㆍ증설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내년에 공립유치원 26개원에 50개 학급이 신설 또는 증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미 신·증설이 확정된 13개원에 23개학급 이외에 추가로 13개원에 27학급을 확보해 내년 3월 1일까지 공립유치원 50학급을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증설되는 유치원은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
이상욱 2018년 11월 21일 -

큐브3)SK에너지, 2018 노사문화대상 수상
SK에너지가 2018년 노사문화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지역 업체가 이 상을 받은 것은 10년만에 처음입니다. SK에너지 노사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한 임금 인상 모델을 도입했고 기본급 1%를 사회에 환원하는 데 합의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창래 2018년 11월 21일 -

부유식 해상풍력 '관심'..울산 이득은?
◀ANC▶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에 외국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놓고 여러 가지 전망들이 엇갈리고 있는데 울산만 놓고 봤을 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립에 덴마크 투자회사가 공식적인 투자...
유영재 2018년 11월 21일 -

법 모르고 사업 추진..혈세 낭비
◀ANC▶ 범서농협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가 3년째 가동되지 않고 있다는 보도 지난 주에 해드렸는데요, 공무원과 농협측이 법을 제대로 모르고 사업을 잘못 추진한 탓이었습니다. 혈세가 낭비된 현장을 이상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농협 가공지원센터. 설립된 지 3년이 넘었지만 연중 가동 ...
이상욱 2018년 11월 21일 -

<행정사무감사> 신경전..엉뚱..막말
◀ANC▶ 민선 7기 울산시의회가 처음 진행한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21) 14일간의 일정을 끝냈습니다. 민선 7기는 시의원 22명 가운데 20명이 초선인데요, 공식 석상에서 할 얘기와 안 할 얘기를 구분하지 못한 게 가장 아쉬웠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시죠. ◀END▶ ◀VCR▶ ◀SYN▶ ◀SYN▶서...
서하경 2018년 11월 21일 -

남부소방서, 소방안전문화 길거리 캠페인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오늘(11\/21) 오전 소방안전문화 길거리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부소방서 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화재예방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남부소방서에서부터 현대백화점까지 걸으며 시민들에게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독려했습니다.
2018년 11월 21일 -

울산시,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울산시는 새로운 기술을 규제 없이 연구하고 사업화하도록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3D프린팅과 게놈기반 정밀의료, 초소형 전기차 분야 등에서 규제자유특구 수요를 발굴했으며, 내년 상반기중으로 정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기업이 관계기관에 규제적용 여부를 ...
유영재 2018년 11월 21일 -

꽃바위 차고지 주차된 시내버스 불
오늘(11\/21) 오후 1시 39분쯤 동구 꽃바위 공영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시내버스 한 대에서 불이 나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6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버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버스 뒤쪽 엔진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2018년 11월 21일 -

"윤종오 전 구청장 세금 면제위해선 주민동의 구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청구와 관련해 세금으로 면제받기를 원한다면 주민 동의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첫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전 북구청장은 인허가 반려 당시 법적문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결행했다며 자신의 정치적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 도리...
서하경 2018년 11월 21일 -

큐브2) '어린이 꿀밤' 수영강사 벌금150만원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강습 시간에 어린이에게 꿀밤을 때린 수영강사 36살 A씨에게 벌금 1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수영 강습을 하던 중 7살 어린이가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손가락으로 이마를 10차례 정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강습의 효율성과...
유희정 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