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윤종오 전 구청장 세금 면제위해선 주민동의 구해야"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1-21 18:40:00 조회수 158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청구와 관련해
세금으로 면제받기를 원한다면
주민 동의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첫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전 북구청장은 인허가 반려 당시
법적문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결행했다며
자신의 정치적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중당은 북구청과 북구의회가
윤종오 구상금 청구 면제에 나서달라며
더불어민주당에 협조를 요청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