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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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미세먼지 '나쁨'..이번 주 계속 영상권
오늘(12\/21) 울산지방은 흐리고 구름 많았으며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17도를 기록하며 여전히 영상권을 유지하였습니다. 내일도 4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로 포근한 날씨를 이어가겠지만 주말이 지난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영하권에 접어들어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현재 사흘째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미세먼지 농도...
2018년 12월 21일 -

<경남>제로페이 창원서 시범실시
◀ANC▶ 소상공인들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제로페이 시범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내년 1월까지 창원에서 시범 서비스를 하고 이르면 내년 2월 경남 전역에 도입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창원의 한 전통시장에 있는 식당. 점심을 먹은 손님들이 제로페이 QR코드를 찍어 밥값을 결제합니다. 식당 주인 ...
2018년 12월 21일 -

내년 국내 자동차 판매 1% 감소할 듯
내년에 국내 자동차 판매는 1% 감소한 179만대 판매에 그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 이보성 소장은 내년에 내수경기가 부진하고 올해 판매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 성장률은 2015년 10.4%에서 2016년 0.4%, 2017년 -1.8%...
홍상순 2018년 12월 21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6도..내일 4~16도
울산지방 오늘(12\/2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6도까지 올라가 평년보다 7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을 이어가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6도의 기온 분...
최익선 2018년 12월 21일 -

성금 금(12\/2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감사부 30만 원 농소중학교 18만 4천 410원 울산할매국밥 11만 4천 530원 북구중앙도서관 모금함 6만 8천 850원 울산테크노파크 에너지기술연구소 경비원 이형준 5만 원 KDB산업은행 울산지...
이상욱 2018년 12월 21일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13연승 마감…KCC에 완패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2\/2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 홈경기에서 76-93으로 패했습니다. 어제 경기 패배로 현대모비스는 지난 달 11일 원주 DB전부터 이어오던 13연승을 끝으로 14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1쿼터에서 16점을 몰아넣은 KCC의 외국인 선수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에 밀려 1...
최익선 2018년 12월 21일 -

<부산> 왕특보... 부산시정 대혼란
◀ANC▶ 오거돈 부산시장의 정책보좌관, 박태수씨는 언론에선 '왕특보' '실세' '시장의 복심' 등으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 정책보좌관 자리가 결재권한도 없는 책임지지 않는 자리라는데 있습니다. 부산 조수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청 內 박태수 정책특별보좌관 사무실 앞입니다. 이곳을 부산시 ...
2018년 12월 21일 -

날씨
< 주말까지 온화한 날씨, 미세먼지 '나쁨' > 1) 오늘도 미세먼지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인해서 주말까지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예상되는데요. 특히 몸에 더 해로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반드시 황사마스크를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2) 당초 오늘과 일요일에 예상되었던 비는 ...
홍상순 2018년 12월 21일 -

박맹우 의원, 탈원전 에너지정책 방향 논의
박맹우 의원은 오늘(12\/20) 남구 가족문화센터에서 '탈원전 18개월의 자화상과 에너지정책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 등 토론자로 참석한 원전 관련 전문가들은 성급한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관련 산업의 생태계가 붕괴되고 일자리가 소멸됐다며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 ...
서하경 2018년 12월 20일 -

경비원 해고 VS 몇 천원 올리자
◀ANC▶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입주민의 아파트 관리비 부담을 덜기 위해 경비원을 해고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반면 경비원들의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몇 천 원씩 올리기로 마음을 모은 주민들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경비원 30명 가운데 22...
최지호 2018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