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의원은 오늘(12\/20)
남구 가족문화센터에서
'탈원전 18개월의 자화상과 에너지정책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 등
토론자로 참석한 원전 관련 전문가들은
성급한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관련 산업의 생태계가 붕괴되고
일자리가 소멸됐다며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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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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