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국내 자동차 판매는
1% 감소한 179만대 판매에 그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
이보성 소장은
내년에 내수경기가 부진하고
올해 판매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 성장률은 2015년 10.4%에서 2016년 0.4%, 2017년 -1.8%로 내리막을 타다
올해 0.9% 반짝 상승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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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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