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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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세탁기 없어 방화복 손빨래(수퍼)
◀ANC▶ 소방관들이 불을 끌 때 입는 방화복은 현장 출동을 마치고 나면 쉬 더러워집니다. 방화복은 특수소재여서 일반 세탁기가 아닌 전용세탁기에서 빨아야하는데, 전용세탁기가 턱없이 부족해 소방관들이 손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언양119안전센터. 울산 서부지역의 최대 ...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울산시, 중금속 대상 `연안오염 총량관리제' 실시
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울주군 외황강 하류에서 온산항 해역까지 중금속 대상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중금속 대상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는 하천이나 바다로 유입되는 구리와 아연, 수은 등 오염물질을 측정해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온산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1월 09일 -

신입생 예비소집에 884명 불참..42명 연락 안돼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4일 실시한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884명이 불참하고 이 중 42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의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대상은 1만2천여 명이었습니다. 교육청은 불참한 학생의 가정에 11일 열리는 추가 예비소집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두 차례 예비소집에 모...
유희정 2019년 01월 09일 -

울산소방 '방화복 전용세탁기' 보급률 24%
소방관의 방화복을 세탁하는 방화복 전용세탁기의 울산지역 보급률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 기준 울산 지역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25곳 가운데 방화복 전용세탁기를 보유한 곳은 중부서 2대, 남부서 3대, 북부서 1대로 6곳에 불과합니다. 방화복은 전용세탁기를 사용해야 내구성과 방염성을 오래 지...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울산시의회 회기 일수 140일로 늘리기로
울산시의회가 연간 회기 일수를 현재보다 20일 늘어난 140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달 정례회에서 연간 운영할 수 있는 총 회기 일수를 140일로 늘리도록 조례안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또 예결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두차례 예산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민간담회와 토론회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9일 -

(경제)지난해 울산 실업률 4.6%..통계작성 최고치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실업률이 4.6%까지 오르며 지난 2000년 통계작성 이후 1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고용률은 59%로 2017년 보다 0.8%포인트 하락했고 실업자는 2만8천 명으로 1년 새 30%나 급증하며 전국 최고이자 역대 최대 실업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은 관련 통계를 시...
조창래 2019년 01월 09일 -

울산 북구 공장 화재…1시간 만에 진화
오늘(1\/9) 12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주변을 뒤덮었으며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제거 작업을 벌이는 한편 불이 산으로 먼지는 것을 막는데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9일 -

큐브2)북구, "쇠부리 뿌리 찾자" 첫 발굴조사
울산의 대표적인 철 생산 유적지인 북구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첫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북구는 시 지정 기념물 제44호로 등록된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를 이달 중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1천660제곱미터 규모의 대안동 쇠부리터는 달천철장의 토철로 쇠를 만들던 곳으로 북구는 쇠부리터에 남은 ...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아침최저 영하 4.3도..토요일 비
오늘(1\/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3도까지 떨어지며 오전에 반짝 추위를 보였으나 오후 들며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영하2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금요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10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그러나 주말에는 영상권의 기온분포 속에 흐리고 ...
2019년 01월 09일 -

큐브3)울산대병원 외상환자 생존율 전국 최고
울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실시한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예측 생존 대비 실제 생존 점수 1.72를 획득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점수는 통계적 예측으로 외상환자 100명이 생존한다고 봤을 때 172명이 생존한 것이며 전국 권역외상센터 평균의 4배 정도라고 울산대학교 병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