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12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주변을 뒤덮었으며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제거 작업을
벌이는 한편 불이 산으로 먼지는 것을 막는데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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