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실시한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예측 생존 대비 실제 생존 점수 1.72를 획득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점수는 통계적 예측으로 외상환자 100명이 생존한다고 봤을 때 172명이 생존한 것이며
전국 권역외상센터 평균의 4배 정도라고
울산대학교 병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병원 측은 전국 최초로 운영한 닥터카와
응급의료 시스템 투자가 환자 생존율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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