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철 생산 유적지인
북구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첫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북구는 시 지정 기념물 제44호로 등록된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를
이달 중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1천660제곱미터 규모의 대안동 쇠부리터는
달천철장의 토철로 쇠를 만들던 곳으로
북구는 쇠부리터에 남은 시설들의 구조와
슬래그의 성분을 분석해
쇠부리 문화 보존사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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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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