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 4일 실시한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884명이 불참하고
이 중 42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의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대상은 1만2천여 명이었습니다.
교육청은 불참한 학생의 가정에 11일 열리는
추가 예비소집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두 차례 예비소집에 모두 참여하지 않거나
연락도 되지 않으면 경찰에 소재 파악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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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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