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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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병상 산재모병원 철회..500병상 지어달라"
울산국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는 오늘(1\/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상대로 500병상 규모의 공공 종합병원을 지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추진위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울산을 방문해 언급한 울산 공공병원은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한 500병상 공공병원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추진위는 300병...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현대중 분할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25일 투표
현대일렉트릭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도출되면서 현대중공업 등 지주 3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5일 열립니다. 현대일렉트릭은 해고자 1명의 복직 문제를 놓고 노사가 대립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오늘(1\/23) 오전 노사가 복직에 합의하고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용주 2019년 01월 23일 -

구글 지도에 태화강이 '야마토 리버' 잘못 표기
울산 태화강이 포털 사이트 '구글'에서 영문명이 일본어인 '야마토 리버'로 표기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야마토는 일본 가나가와 현의 중부에 있는 도시 이름으로, 한자인 '태화'를 '대화'로 잘못 번역해 발생한 오류로 추정됩니다. 또 태화강 하구를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하는 등 심각한 오류가 발견되고 있어 ...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큐브3)울산대병원 직원이 버스에서 쓰러진 50대 구조
버스 안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때마침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병원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울산대병원에서 병동 보조로 근무하고 있는 61살 최건한씨는 지난 10일 시내버스 안에서 50대 승객이 "협심증이 있다"는 말과 함께 쓰러지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 구조대에 인계해 생명...
이용주 2019년 01월 23일 -

울산지역 초등학교 90%가 어른용 수저 사용
울산지역 초등학교 중 약 90%가 급식실에서 어른용 수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등학교의 수저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117곳 중 105곳이 학생들에게 어른용 수저를 제공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신설되는 초등학교 2곳에 어린이용 수저를 보급하고, 나머지 학교...
유희정 2019년 01월 23일 -

(경제브리핑)정제마진 '불안'..조선주 '훨훨'
◀ANC▶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을 밑돌면서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개선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조선업 관련 주식은 수주 증가 기대감에 거래소 지수 상승률을 2배나 앞질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말에 이어 연초에도 정유사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
조창래 2019년 01월 23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3도..내일 -3~11도
울산지방 오늘(1\/23)도 건조주위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평년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가 보통 단계를 회복하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최익선 2019년 01월 23일 -

(R)신입생 없는 학교
◀ANC▶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올해 신입생이 한명도 없는 학교가 경남에선 10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학생 수가 점차 줄면서 신입생 0명인 학교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전교생 6명의 함안의 한 초등학교. 이 학교는 올 3월 입학식이 열리지 않습니다. 올해 신입생이 한명도 없기 때문입니다...
2019년 01월 23일 -

날씨
1) 오늘 아침에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2.4도로 출발하면서 평년보다도 4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따뜻한 서풍까지 유입되면서 낮기온은 1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기 정체로 인해서 울산에도 오전에 '나쁨' 단계를 나타내다가 ...
홍상순 2019년 01월 23일 -

R]산골마을에 발전단지 주민 반발 '갈등'
◀ANC▶ 경주의 한 산골 마을에 대규모 풍력태양광 발전소가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발전소 인허가 결정을 앞두고 있는데 주민들이 대규모 결의대회에 나서는 등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3년 전부터 불거진 경주시 내남면 풍력태양광 발전사업을 둘러...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