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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대병원 직원이 버스에서 쓰러진 50대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1-23 18:40:00 조회수 9

버스 안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때마침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병원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울산대병원에서 병동 보조로 근무하고 있는
61살 최건한씨는 지난 10일 시내버스 안에서
50대 승객이 "협심증이 있다"는 말과 함께
쓰러지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 구조대에 인계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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