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도출되면서 현대중공업 등 지주 3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5일 열립니다.
현대일렉트릭은 해고자 1명의 복직 문제를 놓고
노사가 대립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오늘(1\/23) 오전 노사가 복직에 합의하고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동결,
격려금 100%와 300만원 지급,
통상임금 범위 현 700%에서 800%로 확대,
유휴인력 등에 대한 고용 보장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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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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