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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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중소협력기업 컨설팅 지원
울산항만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항 중소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희망기업을 모집합니다. 지원대상은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에 참여하고 있는 울산지역 해양기업 또는 울산항 배후단지 입주 기업 등입니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과 기술 혁신, 노사협력 등 3개 분야이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4개월 동...
유영재 2020년 04월 11일 -

2번째 코로나19 재확진자 발생…30세 여성 입원
울산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퇴원한30대 여성 환자가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울산시는 울산 23번 확진자인 이 여성이 지난달 23일 퇴원한 뒤,어제(4/10) 자가용을 이용해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받으러 갔다가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한 뒤 재발해 다시 입원한 사례로...
서하경 2020년 04월 11일 -

어제 한때 울산페이 애플리케이션 작동 멈춰
울산 지역화폐인 울산페이가 어제(4/10) 저녁 한때 작동을 멈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저녁 울산페이 애플리케이션인 착한페이에 접속이 안돼 시민들이 울산페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제 저녁 한때 전국에서 착한페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안됐다며 현재...
2020년 04월 11일 -

옷 벗고 길거리 돌아다닌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하의를 벗은 상태로 길거리를 돌아다닌 혐의 등으로 50대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주거침입과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투숙해 있던 모텔의 업주가 사는 건물 4층 가정집으로 침입한 뒤 하의를...
유희정 2020년 04월 11일 -

코로나19 속 사전투표..첫날 투표율 11.2%
◀ANC▶울산에서도 오늘부터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코로나 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첫 날 사전투표율이 11.2%를 보였는데, 2년 전 지방선거 때 보다 2.5% 포인트 높았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56개 사전투표소에서도 오전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이른 시간인데도 시...
유희정 2020년 04월 10일 -

북구 공약 SOC 중복..재원조달은 어떻게?
◀ANC▶총선 후보 점검 순서입니다.오늘은 공약 베끼기 논란이 불거진 북구후보들의 공약을 들여다 봤는데,SOC 관련 공약은 중복된 데다 실행 방안도 불분명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END▶◀VCR▶북구는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두 후보간의 공약 베끼기 논란이 뜨겁습니다.지난 7일 민주당은 통합...
최지호 2020년 04월 10일 -

코로나에 휴장했던 울산 5일장 속속 재개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장에 들어갔던 울산지역 주요 전통시장들이 5일장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울주군 언양시장과 남창시장을 시작으로 북구 호계시장과 태화시장 등 지역 주요 전통시장들이 5일장을 다시 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상인회에 공문을 보내 5일장 휴장을 ...
조창래 2020년 04월 10일 -

울산시, 2차 추경예산 편성..세출 구조조정
울산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착수합니다. 시는 방역과 긴급 생계비,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지난달 9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 데 이어 2차 추경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취소된 축제와 행사 경비 등을 조정해 지역경제 회복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1조 원 대의 정...
최지호 2020년 04월 10일 -

민주 김영문 후보, 통합당 시당 울산지검 고발
민주당 울주 김영문 후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미래통합당 울산시당과 김기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앞서 통합당 시당은 지지자 수십 명과 식사 자리를 가진 김영문 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선관위에 신고했고, 선관위는 자체 조사를 거쳐 김 후보를 제3자 기부행위 위반 혐의...
조창래 2020년 04월 10일 -

민주당 중구의원 "박성민, 타지역 업체 일감 몰아줘"
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4/10) 미래통합당 박성민 후보가 중구청장 재임 시절 경남 창원 소재 업체에 30억 원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이 업체의 협력업체는 지금까지도 거래대금을 다 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성민 후보 측은 특혜가 아닌 법률에 근거한 정상적인 ...
최지호 2020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