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퇴원한
30대 여성 환자가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23번 확진자인
이 여성이 지난달 23일 퇴원한 뒤,
어제(4/10) 자가용을 이용해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받으러 갔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한 뒤 재발해
다시 입원한 사례로는
울산에서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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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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