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4/10)
미래통합당 박성민 후보가 중구청장 재임 시절
경남 창원 소재 업체에 30억 원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이 업체의 협력업체는 지금까지도
거래대금을 다 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성민 후보 측은 특혜가 아닌
법률에 근거한 정상적인 거래였으며, 업체 간
체불은 중구청에서 3자 중재로 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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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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