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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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난간 오른 30대 남성 구조
오늘(6/28) 새벽 1시 14분쯤 울산대교 동구방향 9번 지점에서 차량을 세우고 난간을 넘어간 30대 남성 A씨가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A씨의 신변을 확보했으며 경찰은 A씨가 울산대교 난간에 오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없음
이용주 2020년 06월 28일 -

'개점휴업' 영화관 모처럼 활기
◀ANC▶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나들이 나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개점휴업 상태나 마찬가지였던영화관과 전시장도모처럼 기지개를 켜고 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주말을 맞은 영화관이모처럼 관객들로 북적거립니다.입장권 예매 창구 앞에도차례를 기다리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S/U) 인기...
이용주 2020년 06월 27일 -

낮 최고 30.9도..다음 주 비 소식
주말인 오늘(6/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았으며 낮 최고 30.9도로 평년보다 4도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이 21도로 시작해 낮에는 28도를 기록하며 평년을 웃도는 기온이 예상됩니다. 한편 다음 주 월요일 늦은 오후부터는 비 소식 있겠으며 화요일까지 10~40...
2020년 06월 27일 -

현대重, '한국형 차기구축함' 개발 본격 추진
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이지스함인 '한국형 차기구축함' 개발을 위한 차세대 첨단 스마트 함정 기술개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울산 현대중공업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포스코, 한화시스템, 한국기계연구원 등 6개 단체의 전문가가 참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워크숍은 지난 1년간의 공동 연구 결과를 ...
정인곤 2020년 06월 27일 -

울산 평균 이혼연령 남성 47.4세·여성 44.4세
울산지역의 평균 이혼 연령이 10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2009년에서 2019년 사이 이혼패턴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평균 이혼 연령은 남성은 3.8세 늘어난 47.4세로, 여성은 4.1세가 늘어난 44.4세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체 이혼 가운데 혼인 지속 기간을 30년을 넘긴 황...
이용주 2020년 06월 27일 -

울산고속도로 걷던 6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6/27) 새벽 2시 50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에서 울산 방면 3.4km지점 행복쉼터 부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갓길에서 1차로 쪽으로 걸어가는 과정에 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울산지방경찰청 사진 영상부 메...
이용주 2020년 06월 27일 -

CCTV 따돌리고 속옷 훔쳐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주택에 침입해 CCTV를 파손하고 속옷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범죄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3월 울주군의 한 3층 건물에 침입해 CCTV 케이블을 자르고 스타킹을 훔쳐 달아났고, 이틀 뒤 같은 수법으로 다른 집에서 속옷을 훔치려다 미수에...
최지호 2020년 06월 27일 -

2022년까지 도시바람길숲 사업 추진
울산시가 2022년까지 200억 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사업을 추진합니다. 바람의 통로가 대규모 아파트 등 도시개발로 인해 차단되고 있어, 이를 녹지와 연계해 바람길을 터주는 사업입니다. 울산에서는 중구와 남구 번화가와 북구 이화산단, 무룡산 인근, 동구 염포산 인근, 울주군 반천 산단 인근에서 미세먼지를 함유한...
유영재 2020년 06월 27일 -

초등학교 통학구역 '의견 수렴'..7월 10일까지
울산시교육청이 다음 달 10일까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조정합니다. 시교육청은 전입과 전출 등으로 발생하는 학생수 증감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 통학구역을 확정합니다. 주민 의견서는 초등학교가 속한 행정복지센터나 강남·강북교육지원...
최지호 2020년 06월 27일 -

"코로나19로 요양노동 처우 악화.. 공공성 강화해야"
전국요양서비스노조는 오늘(6/27)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요양제도의 공공성 강화와 요양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민간 요양기관들이 코로나19 사태를 핑계로 무급휴직이나 사직을 강요하고, 현장 요양노동자에 대한 방역 장비도 전혀 지원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유희정 2020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