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평균 이혼 연령이 10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2009년에서 2019년 사이
이혼패턴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평균 이혼 연령은
남성은 3.8세 늘어난 47.4세로,
여성은 4.1세가 늘어난 44.4세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체 이혼 가운데 혼인 지속 기간을
30년을 넘긴 황혼 이혼율이 차지한 비중은
4.9%에서 12.2%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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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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