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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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노조, 임금 교섭 사측에 위임
한화 케미칼 부분 울산 1.2공장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교섭을 사측에 위임하기로 했습니다. 노조 측은 석유화학산업의 저성장 기조 속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며 회사 경영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 교섭을 위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 케미칼 부문 노조는 지난 2009년 금융위기 당시를 비롯해 ...
옥민석 2020년 06월 30일 -

'QR코드 출입' 어디서 어떻게?
◀ANC▶내일(7/1)부터 노래방, 유흥주점, 체육시설 등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출입하려면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QR코드를 찍어야 합니다.울산지역 고위험시설 가운데 98%가 QR코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했다고 합니다.어디에서 어떻게 QR코드를 사용하는 건지이용주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END▶ ◀V...
이용주 2020년 06월 30일 -

코로나 날개 단 게놈 특구..운명은?
◀ANC▶울산시가 도전장을 던진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가 정부 심사를 마치고 결과 발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종 지정 여부는 다음달 초 (이달 초) 나올 예정인데, 현재 겪고 코로나19 위기 사태가 울산의 게놈 특구 지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유니스트 게놈...
유영재 2020년 06월 30일 -

복지 향상·신뢰 회복..성추문 오점
◀ANC▶반환점을 돌고 있는 민선 7기 성과와 과제를짚어보는 연속보도, 두번째로 울산시교육청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진보 교육감 취임 이후 보편적 복지와 신뢰 회복에 힘써 왔는데요.앞으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것에 대비해미래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
최지호 2020년 06월 30일 -

'삶이 얼마 안 남았는데'..코로나에 막힌 면회
◀ANC▶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사태.코로나가 장기화될수록누구보다 가슴 아픈 분들이 있습니다.면회가 금지된 병원의 환자들인데요.안타까운 상황에제한적으로 면회를 허용해주기도 하지만,삶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와 가족에겐너무도 부족한 시간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의 대학병원 호스피스 의...
김문희 2020년 06월 30일 -

광공업 생산 줄고..재고 늘어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크게 즐어든반면 재고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5월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자동차가 -41.8%, 석유정제가 -8.7%,운송장비가 -24.8% 등 전체적으로 22.5%가 감소했습니다.하지만 재고는 1차금속이 74.7%가 늘어가장 많이 증가했고 석유정제가 32% 증가하...
옥민석 2020년 06월 30일 -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시범사업 추진
울산도서관이 내일부터(7/1) '책값 돌려주기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입한 책을 읽고 4주 안에 울산도서관에 제출하면 구매금액 전액을 울산페이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울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신청 제한 도서와 구매 가능 지역 서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30일 -

시의회 의장단선거 '폭력사태' 책임공방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둘러싼 울산시의회 여야 의원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 5명은미래통합당 고호근 의원이지난 23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 당시황세영 의장을 감금해 회의 개회를 방해하고,동료 의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며 고호근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제출했습니다.이에 대해 미래...
유희정 2020년 06월 3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상욱씨
전통이 없고 특색이 없는 도시는 오래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울산의 전통과 특색 나타내는 곳이 바로 반구대 암각화인 것 같은데요반구대 암각화, 잘 지키고 또 잘 보존하고 아울러서 우리 울산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문화적으로도 잘 이런 역량을 갖춰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 속에 ...
김문희 2020년 06월 30일 -

(안동)잡아도 처치 곤란.. 외래어종 비료화 '시동'
◀ANC▶ 하천과 호수의 생태계를 교란하는 배스·블루길, 이런 외래어종 문제가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하필 식용으로 인기도 없어서 잡아도 처리할 방법이 마땅치가 않았는데, 비료로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안동 홍석준 기자 ◀END▶ 안동댐 중상류 주진교 부근에 외래어종 낚시 대회가 열렸습니다. 아침부터 자...
2020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