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케미칼 부분 울산 1.2공장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교섭을 사측에 위임하기로 했습니다.
노조 측은 석유화학산업의 저성장 기조 속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며 회사 경영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 교섭을 위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 케미칼 부문 노조는
지난 2009년 금융위기 당시를 비롯해
회사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임금 교섭 권한을 양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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