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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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0년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오늘(7/9) 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교육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또, 노상범죄 여성 피해가 빈번함에 따라 여성 불안심리 해소를 위한 협업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9일 -

오랜 숙원사업 실마리..공공시설 부족 숙제
◀ANC▶반환점을 돌고 있는 민선 7기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보도,오늘은(7/8)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전국에서 노령화 지수가 가장 낮은 젊은 도시 북구 순서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북구.지난 2년동안 주민 숙원사업들이하나둘 해결되며 제모습...
정인곤 2020년 07월 09일 -

도장작업하다 컴프레서 파열..인명피해 없어
오늘(7/9) 오전 11시 53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공장에서 컴프레서 탱크가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돼있던 버스 2대와 공장 앞 도로를 지나가던 차량 5대가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축자재 도장작업을 하던중 컴프레서 탱크가 파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7월 09일 -

교육감배 14개 종목별 대회 취소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재확산을 우려해 교육감배 스포츠 대회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올초 열린 스키 대회를 제외하고 육상과 체조, 수영 등 14개 종목별 대회와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이 내년으로 연기된 데다, 지역별 대회도 대부분 폐지되면서 엘...
최지호 2020년 07월 09일 -

[울산을 자랑합시다] 버스기사가 자랑하는 '병영성'
◀ANC▶2020 울산MBC 연중캠페인, 울산을 자랑합시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마을버스를 운전하는6년차 승무사원 송영주 씨의'병영성' 자랑을 들어봤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EFF 안녕하십니까. 저는 우리버스에 근무 중인 승무사원 송영주입니다.지난 2015년 버스회사에 입사해 올해로 6년째시민들의 발...
이용주 2020년 07월 09일 -

내년 예산 '두자릿수 증가'예상..여야 협치 주목
내년 예산이 두자릿수로 증가할 것이란전망이 우세해지면서 국비 확보를 위한울산시와 국회의원의 협력이 첫 시험대에올랐습니다.여권은 코로나19 때문에 내년에 대규모 재정투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내년 재보궐선거와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2022년 6월 지방선거에 대한 대비용이란 분석도나오고 있습니다.울산은...
홍상순 2020년 07월 09일 -

맥스터 반대 운동본부, 일방적 공론화 중단 요구
맥스터 반대 울산운동본부가 오늘(7/9)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자원부의 일방적인 공론화 추진을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산업부가 사퇴로 공석이 된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을 5일만에 화상회의로새로 선임한 것은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건설을 강행하기 위해서라고비판했습니다.또 산업부...
정인곤 2020년 07월 09일 -

'고객 평가'가 곧 '매출'..갑질 수단으로
◀ANC▶며칠전 스타벅스에서 벌어진 손님 갑질 사건을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런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것은과도한 고객평가가 한 몫을 하고 있다는목소리가 있습니다.업주들은 '고객평가'가 곧 매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갑질 손님에게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어렵다고 호소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
김문희 2020년 07월 09일 -

(경제브리핑)울산 대기업, 중간 배당 안하기로
◀ANC▶울산지역 주력 대기업들이 실적악화로 중간배당을 안하기로 했습니다.울산지역 기업들의 어음부도율이 3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자 ◀VCR▶ ◀END▶울산지역 주력 대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악화로 올해 2분기 중간배당을 안하기로 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6년만에 중간배당을 하지...
옥민석 2020년 07월 09일 -

(목포)어항이 바뀐다..다기능 항구로 탈바꿈(R)
◀ANC▶ 고기잡이 선박의 접안과 피항 장소로만 인식돼온 어항이 바뀌고 있습니다. 관광과 레저 스포츠, 휴식이 가미된 다기능 항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목포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우젓과 병어 등 서남해 대표적인 제철 어류 집산지인 신안군 지도읍 송도항. 연중내내 어선과 상인,관광객들로 붐...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