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 반대 울산운동본부가 오늘(7/9)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자원부의 일방적인 공론화 추진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산업부가 사퇴로 공석이 된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을 5일만에 화상회의로
새로 선임한 것은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건설을 강행하기 위해서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산업부가 내일(7/10)부터 12일까지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종합토론회를
비공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